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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스케이프 UrbanSpace

사라진 로빈후드 Asian Premiere

The Disappearance of Robin Hood

Switzerland, UK | 2018 | 25’ | Documentary | 클리요스 에두아르도 파파니코라우 Klearjos Eduardo PAPANICOLAOU

1972년의 런던은 성장 중인 도시였다. 전후 영국에서 강조된 사회복지에 대한 가치는 유토피안적인 주택 프로젝트의 시대를 예고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대담한 시도는 앨리슨과 피터 스미슨의 ‘로빈후드 가든스’였다. 그로부터 50년이 지난 후, 우리는 거대한 변화를 거친 런던에서 질문한다. “로빈후드는 어디로 사라졌는가?”
London, England, 1972 - a growing city. Post-war values of social welfare usher in an era of utopian housing projects. Among the most daring, Alison and Peter Smithson's Robin Hood Gardens estate. Fifty years later, in a London vastly changed, we ask: where has Robin Hood gone?
감독. 클리요스 에두아르도 파파니코라우 Klearjos Eduardo PAPANICOLAOU
멕시코시티에서 태어났다. 칠레와 미국을 거쳐 영국으로 이주하기까지 그리스인과 멕시코인 부모를 둔 가정에서 성장했다. 클리요스는 민족지학적 방법론에 영향을 받아 영화를 제작해왔다. 현재 스위스 취리히에 거주하며 디자인 콜렉티브인 어반싱크탱크Urban-Think Tank로 활동하고 있다.
Born in Mexico City to a Greek/Mexican family and subsequently growing up in Chile and the US before moving to the UK, Klearjos is a filmmaker influenced by ethnographic methods. He is currently based in Zurich, Switzerland, where he works with the interdisciplinary design collective, Urban-Think T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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