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 프로그램

시선1. 기억의 건축 Architecture of Remembering

수퍼디자인 Asian Premiere

SuperDesign

Italy | 2017 | 62’ | Documentary | 프란체스카 몰테니 Francesca MOLTENI

1960년대 중반은 변화의 필요성이 서구 세계 곳곳에 나타남과 동시에 생활의 모든 측면에 스며든 혁명적 시기로 일컬어진다. 당시 기록된 역사적 이미지는 그 시대의 공기를 충실히, 그리고 아름답게 재현하고 있다. 예술의 세계에 있어서도 1960년대는 긍정적인 의미에서 격변의 시대였다. <슈퍼디자인>은 이탈리아의 래디컬무브먼트를 이끌었던 19명의 건축사와 디자이너, 큐레이터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The mid-1960s represented a revolutionary time when the need for change has spread everywhere in the Western world and has pervaded all the aspects of life. Some beautiful archival historical images recreate the atmosphere of the period. It was a time of ‘positive turbulence’ also on an artistic level. SuperDesign is a film about 19 players of the Italian Radical Movement.
감독. 프란체스카 몰테니 Francesca MOLTENI
밀라노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뉴욕대에서 영화제작 석사과정을 이수했다. 1999년부터 이탈리아 국영방송채널(RAI)에서 일했으며, 2002년부터 다큐멘터리와 텔레비전 프로그램 및 각종 기관의 영상물을 제작했다. 2009년에 자신의 제작사 뮤즈팩토리를 설립했다.
Francesca Molteni did her graduated studies in Philosophy at the University of Milan and her postgraduated in Film Preoduction at New York University. From 1999, she worked for RAI, Italian National TV channel. From 2002, she produces documentaries, television formats and institutional videos. In 2009 she founded the production company MUSE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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