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FF 제11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SIAFF



홍보대사

배우 최희서

영화 <킹콩을 들다>(2009)로 데뷔, <동주>(2016), <어떻게 헤어질까>(2016), <옥자>(2017) 등 연이어 화제작에 출연하며 꾸준하게 필모를 쌓아왔다.

그는 영화 <박열>(2017)에서 ‘가네코 후미코’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종상 신인여우상과 여우주연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최초의 명예를 얻은 데 이어, 지난 2년간 대종상, 청룡영화상, 부일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 국내 주요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휩쓸며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

최근 2018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영화 <아워 바디>(2019)가 오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어 더 많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