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FF 제11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 서울비엔날레)는 건축과 도시를 매개로 하여 세계 도시의 현안과 미래상에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참여하는 국제행사이다. 서울비엔날레는 사회학, 지리학, 경제학, 등의 학문에 더불어 문학, 공연, 영화 등 예술 전반에 이르는 광범위한 분야를 아우름으로써 현대의 도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또한 대중, 전문가, 예술가와 건축가, 정책입안자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활발하게 교류하고 협업함으로써 혁신적인 디자인과 정책적인 대안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SEOUL BIENNALE OF ARCHITECTURE AND URBANISM

The Seoul Biennale of Architecture and Urbanism (SBAU) engages a wide range of disciplines in research and debate on the future of cities around the world. Participants from the fields of sociology, geography and economics to literature, art theater, and film have been invited to put forward innovative design and policy alternatives that actively involve the public to engage with experts, artists, architects and policy makers, in intense debate on our current state of urbanization.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2019 서울비엔날레의 목표는 시민들이 세계 도시의 창조와 변화 과정에 대해 정보를 교환하고 토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 나아가 이들 시민이 각 도시의 사회화 및 도시화 과정에 함께 참여하고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집합유형을 모색하는 것이다.이로써 서울비엔날레는 전 세계 도시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이들이 직면한 여러 가지 문제의 해법을 찾아가는 도시 건축 분야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SEOUL BIENNALE OF ARCHITECUTRE AND URBANISM 2019

The 2019 edition aims to create a space for communication and engagement of the public in the creation and transformation of their cities, and to develop new collective strategies of participation and empowerment in the socio-urban dynamics of the city. The biennale will serve as a global platform in urban architecture to share experiences of global cities and to explore innovative responses to their multiple challen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