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FF 제11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상영 프로그램



인사이드 A: 건축, 체험이 되다 Inside A

착륙, 아모레퍼시픽 빌딩

Landing

Germany, South Korea l 2018 l 21분 l Documentary

서울 용산에 자리한 아모레퍼시픽 빌딩. 건설 현장 사진가 이대광은 이곳에서 드론을 날리고 자신이 직접 건물 내부를 걸으며 공간을 탐험한다. 하나의 커다란 큐브에서 세 개의 작은 큐브를 비워낸 형태인 이 22층의 빌딩은 지역의 상징적 건축물 중 하나가 됐다. 건물 안 곳곳을 뚜벅뚜벅 걷는 사진가의 발걸음 위로, 이 공간을 설계한 영국의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의 내레이션이 겹쳐진다.

Amorepacific headquarters, Yongsan, Seoul. A construction photographer, LEE Daekwang walks around the building to explore the space from the perspective of his drone. With the form that three small cubes were removed from one huge cube, this twenty-two story building has become an iconic landmark. The photographer’s exploration is overlapped with the narration of British architect David Chipperfield who designed this building.
감독. 시린 사바히
시린 사바히 Shirin Sabahi

시린 사바히는 베를린에서 활동하고있는 영화감독이자 예술가이며 다수의 단편작업들을 하고 있다. 최근 그녀의 작업들은 센트로 보틴, 모자이크 룸, 아트 자멜센터, 유럽 미디어 아트축제,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등에서 상영, 전시 되었다.

Shirin Sabahi is an artist and filmmaker living in Berlin and making diverse short films. Recent exhibitions and screenings include Centro Botín, Mosaic Rooms, Art Jameel Center,, European Media Art Festival, Montréal International Festival of Films on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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