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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미군기지를 이야기하다

Yongsan, Retu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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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Itaewon

2016 | 94' | Korea | Color | 15

용산 미8군 기지촌으로 성장한 이태원은 현재, 다국적 레스토랑, 다양한 인종으로 표상되는 ' ‘핫한 이국적 공간’으로 미디어에 재현된다. 미군 대상 유흥 산업에 종사했고, 여전히 이곳에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에게 이 급격한 변화는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다큐멘터리 <이태원>은 미군 달러가 이태원을 지배했던 시대부터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아온 여성들의 기억과 일상을 따라가며 이태원의 변화를 바라본다.

Itaewon, once known as a red-light district surrounding the U.S. military base in Korea, has recently been viewed as a hot, exotic area that symbolizes multinational restaurants and cultures in the media. This documentary is a story of three women who have been living in Itaewon since the era that the town was run by U.S dollars of the U.S. Army.

감독 Director

강유가람

Kangyu Ga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