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검색

사이트 내 전체검색

어반스케이프

어반스케이프

Urbanscape

도시와 건축의 관계, 그리고 동시대 건축의 화두와 그 현장을 탐구하는 섹션

online.png

WTC 러브 스토리

WTC a Love Story

2020 | 62' | Netherlands, Belgium | Color | 12 | Asian Premiere

1970년대에 브뤼셀 북역 주변의 인구 밀집 지역은 모더니스트적 꿈과 함께 쌍둥이 빌딩을 그 핵심으로 하는 '리틀 맨해튼'을 만들기 위해 파괴되었다. 프로젝트는 실패했고, 빌딩과 주변 지역은 대부분 버려진 상태였다. 2017년, 개인 소유주와 정치인이 힘을 합쳐 이 지역을 재활성화하고자 했다. 감독들은 정치인, 활동가, 개인 소유주, 설계자 등 이 전환 과정에 연관된 사람들을 연기하는 배우들과 함께 영화를 만들어 토론의 장에 참여하고자 했다.

In the 1970s, the populous neighborhood around Brussels-North Station was destroyed to make room for "Little Manhattan", a modernist dream with the two World Trade Centre towers as its crown jewels. The project failed, leaving the towers and surrounding area largely abandoned. In 2017, the private owners and politicians joined forces to redynamise the area. The directors decided to enter the debate by making a film with the actors that claim a voice in the transition: politicians, an activist, the private owner, designers and others.

감독 Director

리체 바우벤스, 바우터 더 라에베

Lietje Bauwens, Wouter De Rae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