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검색

사이트 내 전체검색

어반스케이프

어반스케이프

Urbanscape

도시와 건축의 관계, 그리고 동시대 건축의 화두와 그 현장을 탐구하는 섹션

잠든 콘크리트: 너무나 현대적이었던 도시

Slumbering Concrete: The City That Was Too Modern

2019 l 50' l Croatia l Color/B&W l Korean Premiere

1963년, 대지진 참사를 겪은 후 마케도니아의 스코페는 미래를 실현시키는 세계적 실험 도시가 되었다. 유엔은 도시 재건설에 세계적인 전문가들을 고용했고, 그 중심에는 일본의 아방가르드 건축사 단게 겐조가 있었다. 그는 일본 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메타볼리즘의 원리들을 이용하여 도시 중심지를 디자인했다.

After the catastrophic earthquake in 1963, Skopje became a global demonstration city of the future. UN hired international experts to participate in its reconstruction, the central figure being the Japanese avant-garde architect Kenzō Tange who designed the new center using the principles of the metabolism – its first application outside Japan.

감독

사샤 반

Saša B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