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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배우 안서현

KBS2 드라마 <연애결혼>(2008)을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 영화 <하녀>(2010), <몬스터>(2014), <신의 한 수>(2014), KBS2 드라마 <드림하이>(2011), SBS 드라마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2015) 등에 출연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꾸준하게 필모를 쌓아왔다.

그는 2014년 KBS2 드라마 에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연기를 선보이며 청소년 연기상을 받은 데 이어, 2018년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에서 옥자를 구하기 위해 세상과 맞서는 산골 소녀 ‘미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황금촬영상 시상식 아역상과 마카오 국제영화제 차세대 스타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지난 3월부터는 경기도교육청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재능기부를 통한 선한 영향력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